로그인 RSS서비스 아이디비밀번호찾기 회원가입 사이트맵 열린참여관 북한지역정보넷소개관
북한지역정보넷
북한지역정보넷 행정구역정보관 자연지리정보관 인문지리정보관 유물유적관 인물정보관 민속문화관 멀티미디어관
북한지역정보넷
북한지역정보넷 북한지역정보넷
북한지역정보넷 북한지역정보넷
인기검색어
내가 찾은 단어
북한지역정보넷
민속문화관
북한지역정보넷 북한지역정보넷
 
 민속문화관 > 가족생활풍습 > 제례
 
북한지역정보넷 북한지역정보넷
UCI :
스크랩주소 :
내부조회수 : / 외부조회수 :
스크랩수 :
우제
소상과 대상. 기제
시제와 속설제. 묘제
북한지역정보넷 우제
우제는 시체를 묻은 다음에 처음으로 지내는 제사이다. 우제는 처음에 무덤을 쓰면 죽은 사람의 영혼이 일정한 기간 땅 속에서 방황하기 때문에 그를 편안하게 하여야 한다는 미신적 관념에서 시작된 제사이다.

우제는 세 차례에 걸쳐 지냈는데 그 이름을 각기 초우제, 재우제, 삼우제라고 불렀다. 초우제는 장례를 치른 날안으로 지내는 제사인데 대체로 낮에 진행하였다. 무덤이 멀어서 그날 안으로 집에 돌아오지 못할 때에는 임시로 있는 집에서라도 꼭 초우제를 지내게 되어 있었다.

재우제는 초우제를 지낸 다음 처음으로 맞는 ‘유’일★의 아침 해뜰 무렵에 지냈다. 재우제는 일반적으로 장례를 치른 다음날에 지냈는데 그 다음날에 지내는 경우도 있었다.

삼우제는 재우제를 지낸 다음에 오는 첫 ‘강’일★의 해뜰 무렵에 지냈다. ‘강’일은 재우제를 지낸 다음날에 해당된다. 삼우제는 장례를 치른 3일째 되는 날에 지내게 되므로 삼일제라고도 불렀는데 그날 새벽에 지냈다.
 
 
 
북한지역정보넷  
사이트링크-국가지식포털 사이트링크-행정안전부 사이트링크-한국정보문화진흥원 사이트링크-평화문제연구소 사이트링크-통일부 사이트링크-통일교육협의회 사이트링크-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이트링크-통일문제연구협의회
로고-북한인문지리넷 북한지역정보넷 로고-국가지식포털
유관기관링크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북한지역정보넷 저작권정책 북한지역정보넷 개인정보보호정책 북한지역정보넷 위치 및 연락처 북한지역정보넷 관리자에게 북한지역정보넷 배너및뷰어
식풍습
옷차림풍습
주택생활풍습
가족생활풍습
    - 가족구성과 변천
    - 가족원들의 관계와풍습
    - 친척과 동족집단
    - 혼인풍습
    - 출생과이름짓기·돌맞이
    - 상례와 제례풍습
    - 장법과 무덤형식
    - 제례
    - 가정예절
    - 가족생활의 계승발전
노동생활풍습
민속명절
민속놀이
민속음악
민속무용
구전문학
민속공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