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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지역정보넷 함경남도 개요
한반도 북동부에 위치해 있는 도. 북부는 양강도, 북동부는 함경북도, 서부는 자강도ㆍ평안남도, 남부는  강원도와 접해 있으며 동부는 동해에 면해 있다.

북동~남서(단천시 무학동~수동구 운산리) 간의 거리는 277km이고, 북서~남동(장진군 용호리~홍원군 경포노동자구) 간의 거리는 100km이며, 면적은 18,534㎢로서 국토 면적의 8.03%를 차지한다.

해안선의 길이는 섬을 포함하여 531.2km이다. 현재 행정구역은 4시 1구 1지구 15군으로 되어 있으며 도 소재지는 함흥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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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지역정보넷 함경남도 역사
함경남도 지역의 여러 곳에서 구석기시대부터 청동기시대에 이르는 유적유물들이 대량으로 발굴된 것은 이 지역의 광범한 판도에 원시시대로부터 인류가 존재하고 있었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고대사회에는 위씨조선(衛氏朝鮮)의 지배하에 있었으며 그 이후 한사군(漢四郡)이 설치되어 북쪽지역은 현도군(玄菟郡)에, 남쪽지역은 임둔군(臨屯郡)에 각각 소속되었다.

삼국시대에 들어서서 한사군이 고구려에 의해 정복된 후 고구려의 영역에 편입되어 12개의 큰 고을과 진을 두었다. 그 후 나당연합군(羅唐聯合軍)에 의해 삼국이 통일되면서 한때 당나라의 영토로 되었으며 699년에 발해가 건립되어 남경남해부(南京南海府)에 속해 있었다.

926년에 발해가 멸망한 후 백여 년 동안 여진족의 지배하에 있다가 1107년(예종 2년)에 고려의 판도에 들어왔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금나라에게 탈환되었고, 1258년(고종 45년)에는 원나라가 침입하여 쌍성총관부(雙城摠管府)가 설치되었다. 그러다가 1356년에 공민왕이 반원정책(反元政策)을 추진하여 쌍성총관부를 철폐하고 고려의 영토로 수복하였다.

고려 초기 철령 이북의 동해안 지방을 동계(東界)라 하였는데 995년(성종 14년)에 전국을 10개 도로 분할하면서 함경남도 지역을 삭방도(朔方道)라 칭하고 문주(文州), 의주(宜州), 고주(高州), 화주(和州 혹은 화주안변도호부, 和州安邊都護府), 명주(溟州) 등 5개 주를 관할하였다.

1036년(정종 2년)에 10도를 5도 양계로 개편하면서 다시 동계(東界)라 하고 원흥진(元興鎭)을 설치하여 그 관하에 두었다가, 1041년(정종 7년)에 정주(定州)를 신설하고 원흥진을 이에 편속시켰다.

1047년(문종 원년)에 다시 동북면(東北面)이라 개칭하였고 동북로(東北路) 또는 동북계(東北界)라고도 하였다.

1108년(예종 3년)에 복주(福州), 함주(咸州), 예주(豫州), 웅주(雄州), 영주(英州), 길주(吉州)를 신설하였고 1178년(명종 8년)에는 오늘의 남강원도 강릉(江陵)지방에 해당하는 지역을 연해명주도(沿海溟州道)라 하였다.

그러다가 1263년(원종 4년)에 명주를 강릉으로 개칭하고 강릉도(江陵道)라 하였으며 1356년(공민왕 5년)에 강릉삭방도(江陵朔方道) 또는 동북면이라 하고 그 산하에 화주, 등주(登州), 정주, 장주(長州), 예주, 고주, 문주, 의주 등 8개 주와 선덕(宣德), 원흥(元興), 영인(寧仁), 요덕(耀德), 정병(定塀) 등 5개 진을 두었다.

1360년(공민왕 9년)에 삭방강릉도(朔方江陵道) 또는 강릉삭방도라 하였는데, 철령이북의 지역을 삭방도, 이남을 강릉도라 하였다.이때 선덕진(宣德鎭)과 원흥진을 병합하여 덕주(德州)를 신설하고 공험진(公嶮鎭)과 애수진(隘守鎭, 후에 문주에 편입됨)을 신설하였으며 복주를 단주(端州)로 개칭하였다.

또한 장평진(長平鎭)을 현으로 승격하였다가 후에 문주에 소속시켰다. 고려 말 공양왕 때에 삭방도라 개칭하였고, 등주를 안변도호부(安邊都護府)로 개편하고 진명진(鎭溟鎭)을 진명현으로, 용담진을 용진현으로 승격하였는데, 후에 진명현은 덕원(德源)에, 용진현은 문주에 편속되었다.

동시에 웅주와 영주를 길주에 통합하고 함주 이북에 7개 주를 신설하여 관하에 함주대도독부, 안변도호부(속현 7개), 진명현, 예주, 문주, 고주, 화주, 의주(속현 1개), 장주, 정주, 덕주, 북청주부(北靑州府), 단주, 홍주(洪州), 공주(孔州), 경주(慶州), 길주, 감주부(甘州府) 등 구역을 두었다.

1398년(태조 7년)에 공주를 경원(慶源)으로, 북청주부를 청주부(靑州府)로, 홍헌(洪獻)을 홍원(洪原)으로, 길주를 길주목(吉州牧)으로, 경주를 경성(鏡城)으로 개칭하였다.

조선왕조가 건립되면서 1413년(태종 13년)에 전국을 8도로 개편하고 도 관찰사 감영을 영흥(오늘의 금야군)에 두었으며 오늘의 함경북도 지방과 양강도, 강원도의 일부 지역을 포함하여(철령 이북의 동해안 지역) 영길도(永吉道)라 하였다. 이때 문주를 문천군(文川郡)으로, 정주를 정평도호부(定平都護府)로, 고주를 고원군(高原郡)으로, 단주를 단천군(端川郡)으로 개편하였다.

1416년(태종 16년)에 함흥부(咸興府)와 길주목을 중심으로 한 도라 하여 함길도(咸吉道)라 하였고, 행정구역 개편규례에 따라 주를 부, 목, 군, 현으로 개편하면서 함주대도독부에 덕주를 소속시켜 함흥부라 하고, 영흥부를 화주목(和州牧)으로, 청주를 북청도호부(北靑都護府)로 개편하여 그 관하에 함흥부, 안변도호부(속현 9개), 의천군(宜川郡, 속현 1개), 용진현, 예원군(豫原郡), 문천군, 고원군, 영흥대도호부(永興大都護府), 정평도호부, 북청도호부, 단천군, 길주목, 경성군(鏡城郡), 갑산군(甲山郡), 경원도호부(慶源都護府) 등 15개 부, 목, 군, 현을 두고 오늘의 함경남도 함주에 도 소재지를 두었다.

1422년(세종 4년)에 장주를 정평(定平)에 편입하였고 1426년(세종 8년)에 화주목을 영흥대도호부로 개편하였다. 1432~1449년(세종 14~31년) 동북부 국경 두만강 연안의 함길도 지역에 4군 6진에 속하는 진을 겸한 5개 도호부(회령, 부령, 온성, 경흥, 종성)를 신설하고 갑산군을 분리하여 삼수군(三水郡)을 신설하여 함흥부(속현 1개), 안변도호부(속현 8개), 의천군(속현 1개), 용진현, 예원군, 문천군, 고원군, 영흥대도호부, 정평도호부(속현 1개), 북청도호부, 단천군, 길주목, 경성군, 갑산군, 경원도호부, 회령도호부, 종성도호부, 온성도호부, 경흥도호부(慶興都護府), 부령도호부, 삼수군, 무산진(茂山鎭) 등 22개 부와 목, 군, 현, 진을 관할하였다.

1470년(성종 원년)에 영흥과 안변의 이름을 따서 영안도(永安道)라 하고, 함흥부를 함흥군(咸興郡)으로, 길주목을 길성현(吉城縣)으로 각각 격하시키고 영흥대도호부를 영흥부로, 의천군을 덕원도호부로 개편하였으며 예원군을 영흥부에, 용진현을 문천군에 각각 편입하고 명천현(明川縣)을 신설하였다.

1509년(중종 4년)에 도 관찰사 감영을 다시 함흥에 옮기고 함흥부와 경성군을 중심으로 한 도라 하여 함경도(咸鏡道)라 개칭하였다. 이때부터 부와 군에 속해 있던 속현제도를 폐지하고, 함흥군을 함흥부로, 영흥부를 영흥대도호부로 각각 격상하여 함흥부, 안변도호부, 덕원도호부, 문천군, 고원군, 영흥대도호부, 정평도호부, 홍원군, 북청도호부, 이성현(利城縣), 단천군, 갑산도호부(甲山都護府), 삼수군, 경성도호부, 길성현, 명천현, 경원도호부, 회령도호부, 종성도호부, 온성도호부, 경흥도호부, 부령도호부 등 22개 부, 군, 현을 관할하였다.

1605년에 명천현을 명천부로, 길성현을 다시 길주목으로 승격시켰으며 1684년(숙종 10년)에 무산진을 무산도호부(茂山都護府)로, 1720년(숙종 46년)에 단천군을 단천도호부(端川都護府)로 각각 승격시켰다.

1787년(정조 11년)에 장진도호부(長津都護府)를 신설하고 이성현을 이원현(利原縣)으로 개칭하여 1886년(고종 23년)에 이르러 도 산하에 함흥부, 안변도호부, 덕원도호부, 문천군, 고원군, 영흥대도호부, 정평도호부, 홍원군(洪原郡), 북청도호부, 이원현, 단천도호부, 장진도호부, 갑산도호부, 삼수도호부, 길주목, 경성도호부, 경원도호부, 명천도호부, 회령도호부, 부령도호부, 종성도호부, 경흥도호부, 온성도호부, 무산도호부 등 24개 부, 목, 군, 현을 두었다.

1895년(고종 32년)에 전국 8도제를 23부제로 개편하면서 함경도 지역을 함흥부(11개 군), 갑산부(甲山府, 2개 군), 경성부(鏡城府, 10개 군) 등으로 구분하였고, 장진군은 강계부(江界府)에 편속시키고 대도호부, 목, 도호부, 현 등 행정단위를 부와 군으로 통일하였다.

1896년(고종 33년)에 13도제가 실시되면서 함경도를 남북으로 분도할 때 함흥부와 갑산부 그리고 강계부의 장진군을 통합하여 함경남도(咸鏡南道)라 하고 덕원부, 함흥군, 안변군, 문천군, 고원군, 영흥군, 정평군, 홍원군, 장진군, 북청군(北靑郡), 이원군(利原郡), 단천군, 갑산군, 삼수군 등 1부 13군을 관할하였다.

1914년 행정구역 폐합 시에 덕원부를 원산부(元山府)와 덕원군(德源郡)으로 분리 개편하였고, 함흥군·홍원군·장진군의 각 일부로 신흥군(新興郡)을, 갑산군의 일부로 풍산군(豊山郡)을 각각 신설하여 산하에 원산부, 함흥군, 안변군, 덕원군, 문천군, 고원군, 영흥군, 정평군, 신흥군, 홍원군, 북청군, 이원군, 단천군, 장진군, 삼수군, 갑산군, 풍산군 등 1부 16군을 두었다.

1930년에 함흥군을 함흥부와 함주군(咸州郡)으로 분리 개편하였고, 1939년에 갑산군과 삼수군의 각 일부를 분리 병합하여 혜산군(惠山郡)을 신설하였으며, 광복 직후에 덕원군을 원산시와 문천군에 분리 편입하고, 함흥부와 원산부를 시로 개편하여 함흥시, 원산시, 안변군, 문천군, 고원군, 영흥군, 정평군, 함주군, 신흥군, 장진군, 홍원군, 북청군, 이원군, 단천군, 갑산군, 삼수군, 풍산군, 혜산군 등 2시 16군을 관할하였다.

1946년 9월에 원산시·문천군·안변군을 신설되는 강원도에 이속하였고 1949년 행정구역 개편 시에 함주군 흥남읍을 흥남시(興南市)로 승격시켰으며 1952년 군면리 대폐합에 따라 단천군을 분리하여 광천군(廣泉郡)·허천군(虛川郡)을, 북청군을 분리하여 덕성군(德城郡)·신창군(新昌郡)·신포군(新浦郡)을, 신흥군을 분리하여 부전군(赴戰郡)을, 함주군을 분리하여 오로군(五老郡)을, 정평군을 분리하여 신상군(新上郡)을, 영흥군을 분리하여 인흥군(仁興郡)과 요덕군(耀德郡)을, 고원군을 분리하여 수동군(水洞郡)을, 함주군·흥남시·홍원군의 각 일부를 분리하여 퇴조군(退潮郡)을, 삼수군을 분리하여 신파군(新坡郡)을, 혜산군을 분리하여 보천군(普天郡)을, 풍산군과 갑산군을 분리하여 풍서군(豊西郡)을, 장진군과 자강도 장강군을 분리하여 낭림군(狼林郡)을 각각 신설하여 도 산하에 2시 30군을 두었다.

1954년에 함주군과 정평군을 분리하여 흥상군(興上郡)을 신설하고, 혜산군을 시로 승격시키는 동시에 일부 지역을 분리하여 운흥군(雲興郡)을 신설하였으며, 평안남도 대흥군(大興郡)을 흡수하고 혜산시, 보천군, 갑산군, 삼수군, 운흥군, 풍산군, 풍서군, 부전군, 신파군을 신설되는 양강도에 이속하였다.

또한 부전군의 16개 리를 신흥군에, 신흥군의 10개 리를 오로군에, 신상군의 7개 리를 정평군에 각각 편속시켰으며 낭림군림군을 자강도에 이속하고 함흥시, 흥남시, 함주군, 오로군, 신흥군, 장진군, 정평군, 흥상군, 신상군, 영흥군, 인흥군, 요덕군, 고원군, 수동군, 퇴조군, 홍원군, 북청군, 덕성군, 신창군, 신포군, 이원군, 단천군, 광천군, 허천군, 대흥군 등 2시 23군을 관할하였다.

1956년 9월에 덕성군 나하대리(羅荷坮里)를 북청군에 편입하였고, 1956년과 1957년 두 차례에 걸쳐 양강도 백암군의 대신리·용천리·지초리·대흥리를 광천군에 편속시켰으며, 1958년 6월에 요덕군의 삼평리와 회평리가 수동군에 편입되었다.

1960년 10월에 함흥시가 직할시로 승격되면서 흥남시 전체와 퇴조군 전체 그리고 함주군의 일부 지역과 오로군의 일부 지역이 함흥시에 편입되어 성천(城川), 반룡(盤龍), 회상(會上), 덕산(德山), 사포(沙浦), 본궁(本宮), 용성(龍城), 흥남(興南), 퇴조(退潮) 등 9개 구역으로 개편되었다. 동시에 신포군 일부를 분리하여 신포시(新浦市)로 승격하고 다른 일부를 홍원군과 신창군에 분리 편입하였다.

1965년 1월에 부전군이 양강도로부터 함경남도에 편속되었고, 1970년 4월에 함흥시가 다시 일반시로 격하되면서 도에 귀속되었다. 같은 해 7월에 함흥시 산하의 덕산구역(德山區域)과 퇴조구역(退潮區域)이 분리되어 덕산군(德山郡)과 퇴조군으로 각각 개편되었으며 함흥시 반룡구역(盤龍區域)의 풍호동, 여위동, 신상일동, 신상이동, 서상동, 구흥리, 유정리와 용성구역의 수도리, 풍동리, 덕풍리가 함주군에 편속되었다가 같은 해 10월에 수도리, 풍동리, 덕풍리가 다시 함흥시 용성구역에 귀속되었다.

하여 당시 도 산하에는 함흥시 성천구역, 반룡구역, 회상구역, 사포구역, 본궁구역, 용성구역, 흥남구역, 신포시, 덕산군, 퇴조군, 함주군, 오로군, 신흥군, 부전군, 장진군, 흥상군, 정평군, 신상군, 영흥군, 인흥군, 요덕군, 고원군, 수동군, 홍원군, 북청군, 덕성군, 신창군, 이원군, 허천군, 단천군, 광천군, 대흥군 등 2시 7구역 24군이 있었다.

1972년 11월에 대흥군이 다시 평안남도에 귀속되었고, 1974년 1월에 신창군이 북청군(1구 17리)과 신포시(8리)에 분리 편입되었으며 인흥군이 영흥군에, 수동군이 고원군에, 흥상군이 함주군에, 신상군이 정평군에, 덕산군이 함흥시 회상구역에, 함흥시 본궁구역이 함흥시 사포구역에, 광천군이 단천군에 각각 편속되었다.

1974년 5월에 고원군의 풍남리, 전탄리, 원봉리, 송흥리가 강원도 천내군에 편입되었고 단천군의 일부(기암리, 용흥리, 원산리)가 이원군에 흡수되었다.

1977년 3월에 함흥시 반룡구역이 동흥산구역(東興山區域)으로, 영흥군이 금야군(金野郡)으로 각각 개칭되었고, 1981년 2월에 이원군의 원산리와 용흥리가 단천군에 편입되었으며 같은 해 8월에 강원도 천내군의 풍남리, 전탄리, 원봉리, 송흥리가 고원군에 편속되었고 10월에 오로군이 영광군(榮光郡)으로 개칭되었다.

1982년 8월에 단천군이 시로 승격되었고 9월에 퇴조군이 낙원군(樂園郡)으로 개칭되었다.

1983년 9월에 허천군 상산노동자구의 일부 지역이 양강도 갑산군 동점노동자구에 편속되었고 1986년 5월에 요덕군의 용남리, 용암리, 용천리, 용상리 등 4개 리가 금야군에 흡수되었으며 8월에 고원군 관평리가 요덕군에 편입되었다.

1990년 1월에 함흥시 성천구역을 성천강구역(城川江區域)으로, 용성구역을 해안구역(海岸區域)으로 각각 개칭하고, 12월에 고원군에서 6개 노동자구(수동, 운곡, 장동, 팔흥, 원거, 덕사)와 14개 리(축전, 천성, 용평, 성내, 삼평, 천을, 운흥, 성남, 죽전, 산곡, 수산, 운산, 장량, 회평)를 분리하여 수동구(水洞區)를 신설하였다.

1995년에 사포구역을 분리하여 흥덕구역(興德區域)을 새로 설치하였고, 1995년 9월에 신포시의 금호·강상·호만포·오매·속후·남흥·서흥·광천·호남 등 9개리를 병합하여 금호지구(琴湖地區)를 신설하였다.

2001년 1월에 금야군의 독구미리, 원평리와 해중리의 일부를 병합하여 광명성노동자구를 신설하였으며 독구미리의 나머지 일부를 안동리에 편속시켰다.

2001년 8월에 흥남구역·흥덕구역·해안구역 전체와 사포구역의 호전동·상수동·소나무동·초운노동자구 등이 병합되어 흥남시를 신설하면서 성천강구역·동흥산구역·회상구역·사포구역을 폐지하였다.

2006년 현재 행정구역은 3시(함흥시, 단천시, 신포시), 1구역(흥남구역), 1구(수동구), 1지구(금호지구), 15군(고원군, 금야군, 덕성군, 낙원군, 이원군, 부전군, 북청군, 신흥군, 영광군, 요덕군, 장진군, 정평군, 함주군, 허천군, 홍원군)으로 되어 있다. 함경남도 소재지는 함흥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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